-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광주시 민주당 후보 결속력 과시 - 박 후보 “헌정질서 뒤흔드는 세력 종식.. 광주시민 삶 바꿀 투표 참여 절실”
더불어민주당 박관열 광주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째 날인 29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광주시 광역·기초의원 후보자들 및 지지자들과 함께 사전투표에 나섰다.
현장에는 박관열 광주시장 후보와 임창휘 도의원 후보, 이은채·오현주 시의원후보 김상덕 기초의원비례대표 그리고 선대위원장등이 함께했으며, 박관열 후보와 민주당 출마자들은 광주의 확실한 변화와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졌다.
사전투표를 마친 박 후보는 “우리의 일상을 바꾸는 힘은 유권자의 표에서 나온다. 여전히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뒤흔드는 세력을 종식하고, 이재명 정부와 함께 광주시민 여러분의 일상을 바꾸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려면 투표 참여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발전을 위해 제대로 더 힘있게 일할 수 있도록 저와 민주당 후보들에게 소중한 한표를 행사해달라”고 호소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박관열 광주시장 후보와 광주시 후보자들은 공식선거 운동 마지막 주말 표심 공략을 위해 유세 강행군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지송 기자 mnv2757@naver.com <저작권자 ⓒ 쿨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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