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민주당 후보 제8호 공동공약 발표‘AI로 더 안전한 광주’

- 재난 · 교통 · 범죄 사각지대 ZERO, ‘AI 생활안전도시 광주’ 실현

쿨미디어 | 기사입력 2026/05/29 [18:20]

광주 민주당 후보 제8호 공동공약 발표‘AI로 더 안전한 광주’

- 재난 · 교통 · 범죄 사각지대 ZERO, ‘AI 생활안전도시 광주’ 실현

쿨미디어 | 입력 : 2026/05/29 [18:20]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및 시·도의원 후보 일동은 29일, 시민 안전 강화와 생활 밀착형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을 위한 

 

‘‘AI 스마트 재난·교통·생활안전 시스템 구축’을 제8호 공동공약으로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 발표에는 더불어민주당 박관열 광주시장 후보와 

 

△최보라(제1선거구)·임창휘(제2선거구)·이자형(제3선거구)·김미경(제4선거구) 도의원 후보 △최혜경·장경임 광역의원비례대표 후보 

 

△윤기서·이경선(가선거구), 오현주·이은채(나선거구) 시의원 후보 △김옥주·김상덕 기초의원비례대표 후보 등 광주시 민주당 원팀 후보 전원이 함께했다.

 

후보자들은 “최근 기후위기와 급격한 도시 개발 확대로 침수·산사태·교통사고·범죄 등 시민 삶을 위협하는 요소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최첨단 AI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인 생활안전 대응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광주는 출퇴근 시간 교통혼잡 문제와 집중호우 시 침수 우려 지역, 야간 골목길 안전 사각지대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후보자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AI 기반 스마트 안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시민 생활 안전 수준을 높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후보자들은 ▲AI 스마트 재난 안전 시스템 구축 

 

▲AI 기반 스마트 교차로 및 교통안전 체계 구축 

 

▲AI 기반 안심 귀갓길 및 생활안전망 확대 

 

▲24시간 AI 민생케어 시스템 구축 등을 핵심으로 하는 ‘AI 생활안전도시 광주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관열 광주시장 후보는 “AI 기술은 미래산업을 넘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필수 생활 인프라가 되어야 한다”며, 

 

“재난·교통·생활안전 전반에 AI 기반 대응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도시 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도의원 후보자들도 “안전은 시민이 누려야 할 가장 기본적인 복지”라며, “단 한 명의 시민도 안전과 돌봄에서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AI 스마트 안전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예산 확보와 조례 제·개정, 중앙정부 및 경기도 협력까지 민주당 원팀이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지송 기자 mnv27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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