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명 경기도의원·오종길 성남시의원 당선 예정자 “판교-서현-서당-오포 8호선 연장·1기 신도시 재건축 등 지역 핵심현안 공동 추진”- ‘8호선 연장·1기 신도시 재건축·학교 체육 인프라 확충 등 주민 체감형 핵심사업 공동 추진 - “교육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 발전 모델 만들겠다”…교육전문가 시너지 기대
김진명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판교·백현·운중·대장·서현1·2)과 오종길 성남시의원 무투표 당선 예정자가 오늘 이른 아침 사전투표를 마치고 지역 현안 해결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행보에 나섰다.
두 후보는 앞으로 △지하철 8호선 판교-서현-서당-오포 연장 △1기 신도시 재건축 신속 추진 및 주민분담금 최소화 △110번지 저밀도 개발 및 교통대책 수립 △양영초등학교 복합스포츠센터 건립 △서당초등학교 친환경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등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핵심 사업들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진명 경기도의원은 그동안 교육·교통·생활밀착형 정책을 중심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학생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 생활체육 활성화,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추진에 꾸준히 힘써왔으며,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중심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오종길 성남시의원 무투표 당선 예정자는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주민과 함께 만드는 생활정치’를 핵심 가치로 강조해왔다. 특히 교육은 단순한 학교 행정을 넘어 도시의 미래 경쟁력과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는 철학 아래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에 집중해 왔다.
특히 두 후보 모두 교육전문가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교육정책과 도시발전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진명 경기도의원과 오종길 성남시의원 무투표 당선 예정자는 “교통·재건축·교육·체육 인프라 확충은 주민 삶의 질과 미래세대를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판교-서현-서당-오포 8호선 연장과 1기 신도시 재건축 등 지역 숙원사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 중심의 협력과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교육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 발전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최지송 기자 mnv2757@naver.com <저작권자 ⓒ 쿨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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