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선·이은채 광주시 ‘나’번 후보, 민생 맞춤형 ‘착!붙 공약’ 추진 발표

-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 확대 및 아파트 관리비 사각지대 해소 추진

쿨미디어 | 기사입력 2026/06/01 [07:52]

이경선·이은채 광주시 ‘나’번 후보, 민생 맞춤형 ‘착!붙 공약’ 추진 발표

-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 확대 및 아파트 관리비 사각지대 해소 추진

쿨미디어 | 입력 : 2026/06/01 [07:52]

 

경기 광주시의회의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경선(1-나 가선거구: 퇴촌·남종·남한산성·탄벌·송정) 후보와 이은채(1-나 나선거구: 쌍령·경안·광남1·2동) 후보는 6.3 지방선거 민생 공약으로 맑고 투명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아파트 관리비 사각지대 제로(ZERO)화’ 추진을 발표했다.

 

■ 3년간 13% 급등한 아파트 관리비, 사각지대 없앤다!

 

이경선·이은채 후보는 인건비 및 유지·보수비 상승으로 시민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는 공동주택 관리비 문제를 정조준했다. 2026년 1월 기준 전국 평균 공용관리비가 사상 최초로 ㎡당 1,400원을 돌파(1,403원)하는 등 최근 3년간 관리비가 13%나 급등했기 때문이다.

 

두 후보는 광주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소규모 공동주택까지 포함한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관리비 집행 투명성 강화를 통해 입주민의 자발적 감시 기능 활성화와 합리적인 관리비 산정 체계를 확립하겠다는 것이다.

 

이어 우수 관리단지 인센티브 확대와 합리적인 관리비 산정 체계 마련으로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동주택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이경선·이은채 후보는 “광주시의회에 입성하면 공동주택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정비와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깜깜이 아파트 관리비 집행의 투명성을 높여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동주택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아파트 관리비 사각지대 제로(ZERO)화’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지송 기자 mnv27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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