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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년 의원·김병욱 시장 후보 비롯해 선배 의원·지역 주민 500여 명 참석… 지난 4년 성과 바탕으로 재선 의지 밝혀 - 문승호 도의원, 교육·안전·교통·재개발 과제 해결 약속…주민 삶 바꾸는 실력 있는 재선 강조
더불어민주당 문승호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성남시 제1선거구)가 지난 18일 500여 명이 넘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의 성원 속에 개소식을 열고 재선을 향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번 개소식에는 김태년 국회의원과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를 비롯해 선배 도·시의원, 지역 인사, 주민들이 참석해 문승호 예비후보의 재선 도전에 힘을 보탰다.
문승호 예비후보는 “이 자리를 가득 메워주신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기억하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더 실력 있게, 더 무게감 있게 일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문승호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 500억 원이 넘는 교육예산을 확보하는 등 지역 교육환경 개선에 힘써온 성과를 강조했다. ▲수진중학교와 신흥초등학교 체육관 예산 확보, ▲풍생중·고등학교 리모델링 및 개축 예산 증액, ▲수정초 체육관·담장·난간 교체, ▲성남여중 환경개선, 희망대초 화장실 및 통학로 개선, ▲성남서중 통학로 개선, ▲문원중 농구장 조성, ▲상원여중 캐노피 설치, ▲성보경영고 체육관, ▲효성고 기숙사 등 교육 현장의 다양한 현안을 꼼꼼히 챙겨왔다고 밝혔다.
이어 문승호 예비후보는 향후 4년의 비전도 제시했다. 풍생중, 희망대초, 성남초, 북초, 단대초의 공간재구조화 사업과 관련하여 “교육환경 개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또한 고등동 중학교 설립, 단대초 앞 보차도 확보, 성보경영고 급식실 문제 등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육 분야를 넘어 지역경제와 도시 현안에 대한 구상도 제시했다. 문 예비후보는 ▲판교 제2·3테크노밸리의 교통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기업 운영 지원, ▲재개발·재건축 지역 주민의 권익 보호, ▲원도심 상권 활성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주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고, 세입자와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삶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문승호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김태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수정구 원팀이 함께 힘을 모았기에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지난 4년보다 더 실력 있게, 더 무게감 있게, 더 확실하게 일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수정구를 바꾸고, 성남을 바꾸고, 경기도를 바꾸는 일에 더 큰 책임감으로 임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서 “믿으니까 역시, 잘하니까 다시, 문승호”를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문승호 예비후보의 재선 승리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최지송 기자 mnv2757@naver.com <저작권자 ⓒ 쿨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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